이날 삼성 갤럭시의 원거리 딜러 '룰러' 박재혁은 "휴가를 받고 쉬면서 게임도 하고 MSI도 봤는데 서머 시즌이 다음주더라. 당황스럽긴 하지만 이번 시즌도 달려야죠"라며 서머 시즌을 앞둔 소감을 밝혔습니다.
또한 박재혁은 서머 시즌 선수 변화가 많은 팀들에 대한 대비에 "실수만 줄이면 우리도 알아서 올라가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실수가 줄지 않는다"고 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박재혁은 팬들에게 "지난 시즌 많이 부진한 모습 보여드렸는데 이번 시즌에는 더 열심히 해서 잘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영상인터뷰] '룰러' 박재혁 "실수 줄이려 노력…좋은 모습 보일 것"](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52720134008922_20170527201706dgame_1.jpg&nmt=27)
최은비 기자 (eunbi@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