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종빈은 3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2017 서머 1주차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경기에서 3개의 챔피언을 꺼내들었다.
3세트를 맞은 정종빈은 장기간 롤챔스에 등장하지 않은 바드를 꺼내들었다. 정종빈은 롤챔스 2016 서머에서 바드로 4승 7패, KDA 3.15를 기록하며 숙련도를 입증한 바 있다.
정종빈은 롤챔스 2017 스프링에서 사이온, 엘리스, 신드라, 벨코즈 등 15개의 챔피언을 사용하며 '사파 서포터'로 떠올랐다. 정종빈 또한 데일리e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사파 서포터의 수장이 되고 싶다"는 목표를 밝히기도 했다.
서초=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