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김정민 "선수들 기량 향상...더 노력하겠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60315063528426_20170603152028dgame_1.jpg&nmt=27)
김정민은 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7 시즌1 16강 마지막 경기에서 이호와 무승부를 기록하며 8강에 이름을 올렸다.
Q 8강 진출에 성공했다. 기분이 어떤가.
A 이번 대회에서 가장 큰 고비는 16강이라 생각했다. 다전제는 항상 자신 있는데 단판은 변수가 많기 때문에 불안한 마음이 있었다. 솔직히 경기에 만족하지는 못하지만 올라가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Q 조별 리그 성적이 많이 아쉬운가.
Q 챔피언십 최초로 2연패에 도전한다.
A 내일 있을 드래프트만 잘 하면 2연패도 가능할 것 같지만 오늘 비겨서 순번이 낮다. 그점이 너무나 아쉽다.
Q 염두에 두고 있는 선수는.
A 오바메앙을 생각하고 있는데 앞에서 다른 선수들이 가져갈 것 같다.
Q 다양한 포메이션을 사용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A 지금의 포메이션이 한계를 보일 때 깜짝 카드를 꺼내 드는데 지금은 사용하고 있는 포메이션이 잘 맞는 것 같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A 많은 지원을 해주시는 성남FC 관계자들에게 감사하고 같이 게임을 하고 있는 동료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