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진에어, 스프링 최고 신인 '테디' 박진성 앞세워 신예 에버8 제압!](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60717135467596_20170607175022dgame_1.jpg&nmt=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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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그린윙스 1-0 에버8 위너스
1세트 진에어 승 < 소환사의협곡 > 에버8
진에어는 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7 서머 스플릿 1라운드 2주차 에버8 위너스와의 경기 1세트에서 32분 내셔 남작 스틸에 성공하며 승리를 차지했다. 원거리 딜러 '테디' 박진성의 성장도 승리에 힘을 보탰다.
진에어는 9분 라인전 우위를 점하고 있던 하단에서 기회를 엿봤다. 정글러 '엄티' 엄성현이 개입 공격을 펼쳐 에버8의 바텀 듀오를 포탑에 몰아 넣었고, 미드 라이너 '쿠잔' 이성혁의 탈리야까지 합류하며 2킬을 가져왔다.
19분 하단 교전에서도 1대2로 손해를 본 진에어는 22분 '헬퍼' 권영재를 잡아내며 킬 스코어를 따라 붙었다.
26분 엄성현까지 제압당하며 열세에 놓인 진에어는 32분 내셔 남작을 사냥하는 에버8을 파고들었고, 스틸에 성공하며 분위기를 뒤집었다. 이어진 교전에서 잘 성장한 박위림을 포함해 3킬을 가져온 진에어는 중단 억제기까지 밀어냈다.
진에어는 33분 하단 라인을 밀던 권영재를 처치했고, 하단과 상단 2차 포탑을 모두 철거했다. 원거리 딜러 간 3레벨 차이가 날 정도로 격차가 벌어졌고, 탈리야의 궁극기로 에버8의 진입을 막아내며 억제기를 추가로 가져왔다.
진에어는 37분 마지막 방어진인 하단으로 향했다. 권영재의 이니시에이팅을 매끈하게 회피한 진에어는 하단 억제기를 파괴했고, 톱 라이너 '소환' 김준영이 순간 이동으로 합류해 재생성된 중단 억제기까지 가져왔다.
마포=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