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클레드와 자르반 4세로 단독 MVP에 선정된 삼성 갤럭시의 톱 라이너 '큐베' 이성진은 "오랜만에 단독 MVP여서 감회가 새로웠다. 1세트는 아무나 MVP를 받아도 이상하지 않다고 생각했고, 2세트는 내가 받겠구나 했는데 뿌듯하고 괜찮았던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어 최근에 나온 톱 카시오페아에 대해 "톱 카시오페아가 그렇게 좋다고는 안 보였다. 아무래도 수동적인 챔피언이기도 하고, 순간이동을 들게 되면 정화와 유체화를 손해보게 된다. 수동적이고, 라인에만 서있는 것 같아서 좋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전했습니다.
끝으로 이성진은 kt 롤스터와의 경기를 앞두고 "우리 팀이 준비 기간이 길고 kt가 앞 경기가 있기 때문에 경기를 보면서 분석을 해야 할 것 같다"고 전했습니다.
![[영상인터뷰] '큐베' 이성진 "단독 MVP…뿌듯하고 감회가 새롭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60900374635502_20170609004128dgame_1.jpg&nmt=27)
최은비 기자 (eunbi@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