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드컵] '비역슨'이 다했다…TSM, 코르키 화력 앞세워 WE 격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100716473507315_20171007170104dgame_1.jpg&nmt=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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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조 솔로미드 1-0 월드 엘리트
1세트 솔로미드 승 < 소환사의협곡 > 월드 엘리트
솔로미드(이하 TSM)는 7일 중국 우한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2017 16강 1주 3일차 D조 월드 엘리트(이하 WE)와의 경기에서 승리하며 2연승을 기록, 조 선두로 나섰다.
TSM과 WE는 각자 라인전과 정글링에 집중하며 초반 10분의 시간을 보냈고, 킬은 나오지 않았다.
일격을 당한 TSM은 16분에 대지의 드래곤 처치로 응수했고, 18분에는 'Hauntzer' 케빈 야르넬의 초가스가 상단 1차 포탑을 먼저 무너뜨렸다.
WE는 21분에 상단에서부터 시작된 추격전을 통해 TSM의 그라가스와 서포터 'Biofrost' 빈센트 왕의 라칸을 제압해 2킬을 추가했다. TSM은 중단에서 미드 라이너 'Bjergsen' 소렌 비어그의 코르키가 신드라를 상대로 솔로킬을 따내면서 침체될 뻔한 팀의 분위기를 끌어올림과 동시에 중단 1차 포탑까지 파괴하는 성과를 냈다.
두 번째 대지의 드래곤을 가져간 TSM은 24분 중단 팀 교전서 코르키의 화력을 앞세워 신드라와 'Ben' 남동현의 타릭을 잡고 여유롭게 바론 버프까지 획득했다.
중단 2차 포탑과 하단 2차 포탑까지 파괴하며 글로벌 골드 격차를 5천 이상으로 벌린 TSM은 29분에 바다의 드래곤까지 가져가면서 오브젝트를 독식하는 모습.
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