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얄 밴디츠는 10일(한국 시각) 공식 SNS를 통해 김근성과 박위림의 영입을 발표했다.
다만 김근성과 박위림은 시즌이 지속될수록 경험과 집중력의 한계를 보였고, 롤챔스 2017 서머에서 최하위를 기록했다. 이어진 승강전에서도 쓴 맛을 봤다. 그나마 최근 열린 LoL KeSPA컵 2017에선 락스 타이거즈를 잡고 8강 2라운드에 진출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최근 터키 리그에 한인 열풍이 불고 있다. '프로즌' 김태일이 활약하고 있던 1907 페네르바체 e스포츠에 '체이서' 이상현이 입단하는가 하면, 슈퍼 매시브엔 '갱맘' 이창석과 '스노우플라워' 노회종이 합류했다. 여기에 김근성과 박위림까지 리그에 뛰어들며 2018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 올렸다.
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