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리그 예선] 문호준 "개인전-팀전 양대 우승 노린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010717125940669_20180107173806dgame_1.jpg&nmt=27)
문호준은 7일 서울시 서초구 게임이너스 PC방에서 2018 카트라이더 리그 듀얼 레이스 시즌3 팀전 오프라인 예선전에서 무패로 본선에 합류, KeSPA컵 우승 이후 상승세를 이어갔다.
Q 무난하게 본선에 합류했다.
A 당연히 올라가야 하는 본선 아닌가. 딱히 기쁘지는 않다. 올라가야 할 곳에 올라갔을 뿐이다.
Q 무패로 본선에 합류했다고 들었다.
Q 지난 시즌 성적이 너무 아쉬웠다.
A 지난 시즌에는 팀전에서 3위를 기록했는데 리그가 끝난 뒤 아쉬움이 크게 남더라. 이번 시즌에는 최소 결승에는 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Q 개인전도 욕심 날 것 같다.
A 예전에는 팀전에서 우승을 해보지 못해 개인전은 거의 연습하지 않았는데 팀전 우승도 해봤으니 이번 시즌에는 팀전과 개인전 모두 욕심내고 싶다. 양대 우승이 목표다.
Q 팀원 교체가 없었다.
A 솔직히 (유)영혁이형팀은 너무 실리만 추구하는 것 같다(웃음). 이번에 유창현을 영입했더라. 우리는 의리로 지난 시즌과 동일하게 팀원을 구성했다. 우리는 의리팀, (유)영혁이형은 돈팀이다(웃음).
Q 유영혁팀이 정말 강해졌다.
A 솔직히 신경 쓰이지 않는다. 우리는 우리 팀 플레이만 고민하겠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A 이번 시즌 연습량을 많이 늘렸다. KeSPA컵에서 우승하고 나니 카트라이더 최고는 나라는 것을 증명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 이번 시즌에는 완벽한 '왕의 귀환'을 보여주겠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