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SV는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2018 스프링 1라운드 4주차 SK텔레콤 T1과의 경기 2세트에서 강찬용을 교체 투입했다.
이에 KSV는 2세트 강찬용을 교체 투입하며 분위기 반전을 꾀했다. 강찬용은 롤챔스 2018 스프링에서 9세트 출전해 6승 3패, KDA 3.05를 기록했으며 SK텔레콤을 상대로 우월한 전적을 보유하고 있다.
서초=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