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EA 스포츠 피파 온라인4 챔피언십 2018 프리시즌 2일차 B조 1경기가 열렸다.
챔피언십 우승자 출신 김승섭과 서지원, 박시준이 함께 하는 아마추어 팀과 김태승, 임태산. 강준호의 캐리어 팀이 시즌 첫 경기를 펼쳤다.
1패를 당한 개리어가 두 번째 주자로 김태승을 출전시켰다. 김태승이 골 포스트만 두 번 때리며 불운했던 서지원을 2대1로 꺾었다. 김태승이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
피파 온라인4 챔피언십 2018 프리시즌은 오프라인 예선전을 거친 아마추어 4팀과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출전 경력 선수들로 구성된 프로 4팀 총 여덟 팀이 대결한다.
피파 온라인4 챔피언십 프리 시즌은 총 상금 3,000만 원 규모로 우승팀에게 상금 1,200만 원과 하반기 진행 예정인 챔피언십 정규 시즌 시드권을 부여한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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