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챔피언십 우승자 꺾은 김태승, 올킬 마무리!](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07262036470416974bcc1e0382184821539.jpg&nmt=27)
챔피언십 우승자 출신 김승섭과 서지원, 박시준이 함께 하는 아마추어 팀과 김태승, 임태산. 강준호의 캐리어 팀이 시즌 첫 경기를 펼쳤다.
김태승은 김승섭의 위력적인 슈팅을 수차례 막아내며 2대1 승리를 따냈다. 김태승은 올킬을
피파 온라인4 챔피언십 2018 프리시즌은 오프라인 예선전을 거친 아마추어 4팀과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출전 경력 선수들로 구성된 프로 4팀 총 여덟 팀이 대결한다.
피파 온라인4 챔피언십 프리 시즌은 총 상금 3,000만 원 규모로 우승팀에게 상금 1,200만 원과 하반기 진행 예정인 챔피언십 정규 시즌 시드권을 부여한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