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KeG 경기도 이제명 코치 "던파 결승, 둘 다 올렸습니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08191043310386174bcc1e038211601311.jpg&nmt=27)
KeG 정식 종목 던전앤파이터 부문 결승전에 경기도 대표 조성일(왼쪽 첫 번째)과 이재원(오른쪽 끝)이 나란히 진출했다. 경기도 대표팀은 정식 종목인 던전앤파이터 결승전에 두 명을 올리며 120점을 획득, 종합 우승에 바짝 다가섰다.
KeG 결선에서는 전국 16개 광역시·도 대표 300여 명이 출전 각도의 명예를 걸고 대결한다. 종합 우승 지방자치단체에는 대통령상이, 정식 종목 우승팀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이 수여된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