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 씨브즈는 21일(한국 시간) 열린 북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 2018 서머 4자 순위 결정전에서 플라이 퀘스트와 에코 폭스를 연파했다.
에코 폭스와 솔로미드의 첫 경기에서는 에코 폭스가 15분에 벌어진 전투에서 대승을 거두면서 격차를 벌려 승리했고 100 씨브즈와 플라이 퀘스트의 대결에서는 100 씨브즈가 'sumday' 김찬호의 갱플랭크가 9킬 1데스 14어시스트를 달성하면서 맹활약한 덕에 최종전에 진출했다.
최종전에서 100 씨브즈는 미드 라이너 'Ryu' 유상욱의 르블랑이 5킬 3데스 11어시스트, 원거리 딜러 'Cody Sun' 코디 선의 진이 8킬 2데스 8어시스트를 달성하면서 에코 폭스를 제치고 3위에 올랐다. 5~6위전에서는 솔로미드가 킬 스코어 12대5로 플라이 퀘스트를 꺾고 5위를 확정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