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우현은 10일 부산광역시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16강 그룹 스테이지 1일차 C조 리퀴드와의 대결에서 미드 라이너 'Pobelter' 유진 박의 라이즈를 상대로 솔로킬을 만들어내면서 kt의 승리에 기여했다.
전투가 벌어질 때마다 적군 와해로 리퀴드 선수들을 못 움직이게 만든 손우현은 꼭 잡아내냐 하는 리퀴드 선수들에게 풀려난 힘을 쓰면서 킬을 챙겼다. 7킬 노데스 5어시스트를 달성한 손우현은 생애 첫 롤드컵 경기에서 MVP를 수상했다.
부산=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