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그 오브 레전드를 개발, 서비스하고 있는 라이엇 게임즈는 유럽의 리그 오브 레전드 프리미어 리그의 이름을 유럽 LCS에서 LEC로 바꾸고 프랜차이즈화를 마무리했다.
오리겐은 LoL 팬들에게는 익숙한 이름이다. 오리겐은 R프레시 엔터테인먼트에 인수되면서 LEC에 합류했고 R프레시 엔터테인먼트는 카운터 스트라이크:글로벌 오펜시브 팀을 갖고 있는 아스트랄리스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다.
영국 e스포츠 기구에 속해 있는 엑셀은 지난 9월 e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 투자 그룹인 귀네브레 캐피털의 투자를 받아 만들어진 팀으로 알려져 있다.
로그는 음반 기획자인 DJ 스티브 아오키와 이매진 드래곤스의 후원을 받아 팀을 꾸린 것으로 알려져 있다.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도입하면서 10개 팀 체제로 새롭게 열리는 LEC는 2019년 1월 18일 개막전을 열면서 막을 올린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