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VP는 일본 프로게임팀 포디멘션의 대표이자 일본 e스포츠 협회 설립 멤버인 다케다 츠네아키와 MOU를 체결했으며, 다케다 츠네아키는 MVP 재팬 대표로 부임했다.
다케다 츠네아키 MVP 재팬 대표는 "MVP의 일원이 돼서 매우 기쁘고, 이번 새 프로젝트가 한국과 일본에서 그치지 않고 전 세계적으로 큰 임팩트를 남기게 될 거라고 생각한다"며 "일본 e스포츠가 더 경쟁력을 갖추고, 판 자체를 잘 이끌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MVP 최윤상 대표는 "힘 닿는 데까지 MVP 재팬을 지원할 생각이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우리가 국제적인 팀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큰 기회가 주어졌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