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에어는 27일 공식 SNS를 통해 '린다랑' 허만흥, '말랑' 김근성, '스티치' 이승주 등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원거리 딜러로는 '스티치' 이승주를 합류시켰다. 이승주는 삼성 갤럭시 시절 후보 선수로 뛰었으나 대만/홍콩/마카오 지역 리그인 LMS 팀인 지렉스의 주전 원거리 딜러로 활약하면서 월드 챔피언십 16강까지 진출한 바 있다.
기존 선수들인 '그레이스' 이찬주와 '노바' 박찬호를 유지시킨 진에어는 허만흥, 김근성, 이승주가 합류하면서 주전 라인업을 구축했다.
진에어는 이외에도 '타나' 이상욱, '천고' 최현우, '루트' 문검수, '켈린' 김형규 등도 영입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