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인천 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롤 올스타전에 한국 대표로 출전하는 선수단이 출국했습니다. 이번 올스타전에는 전세계 14개 지역의 유명 선수들과 크리에이터, 개인 방송 스트리머, 코스튬 플레이어 등이 함께 참가했습니다.
선수들은 지역별 팬 투표에서 소속, 포지션과 상관 없이 가장 많이 득표한 2명과 라이엇 게임즈가 선정한 프로게이머들로 '페이커' 이상혁, '뱅' 배준식, '피넛' 한왕호가 선정됐습니다.
한국 대표 선수단은 어떤 마음을 가지고 라스베이거스로 떠났을까요? 그 현장으로 떠나보시기 바랍니다!
◆ '피넛' 한왕호 '올스타전 초청받았어요'
◆ '피넛' 한왕호 '오늘은 가방끈이 포인트
◆ 쌍브이 '뱅' 배준식 '잘 하고 오겠습니다'
◆ '뱅' 배준식 '스니키와 자야 미러전도 좋겠네요'
◆ 인기스타 '페이커' 이상혁 '미니 싸인회'
◆ 올스타 한국 대표 선수단 '즐기고 올께요'인천=신정원 기자 (sjw1765@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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