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S] 슈퍼발리언트, 24킬 달성한 'N9' 앞세워 4강 확정](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1206143151036273cf949c6b921850179202.jpg&nmt=27)
▶슈퍼발리언트 게이밍 승 10 < 서브베이스 > 3 플립사이드 택틱스
슈퍼발리언트 게이밍은 6일 중국 태창 VSPN 스튜디오에서 열린 크로스파이어 스타즈 2018 8강 2경기에서 플립사이드 택틱스를 맞아 왕하오가 전반 17킬, 후반 7킬을 기록하는 등 정확한 슈팅 능력을 자랑하면서 라운드 10대3으로 승리했다.
수비 진영으로 시작한 슈퍼발리어트 게이밍은 1라운드를 플립사이드 택틱스에게 내줬지만 2라운드부터 집중력을 발휘하면서 연속해서 라운드를 따냈다. 플립사이드가 돌격수들을 앞세워 계단 지역을 집중 공략하자 대기하고 있다가 차례로 잡아내는 플레이를 연달아 성공시키면서 4대1로 리드했다. 이 과정에서 'N9' 왕하오는 다섯 라운드만에 11킬을 달성하는 놀라운 슈팅 감각을 자랑했다.
공격으로 전환한 후반전에서 슈퍼발리언트는 1라운드에서 'N9' 왕하오가 멀티킬을 기록하면서 승리했고 2라운드에서는 C4를 일찌감치 설치하며 상대를 유도하고 왕하오가 3킬을 쓸어담으면서 매치 포인트에 도달했다. 3라운드에서도 왕하오가 2킬을 기록한 슈퍼발리언트는 C4를 지켜내면서 승리, 4강에 올랐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