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KL 포인트 115점을 기록하며 종합 1위를 달리고 있는 아프리카 프릭스 페이탈이 2주차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각오를 밝혔다.
아프리카 프릭스 페이탈의 주장 '스타일' 오경철은 "B조와 맞붙은 마지막 라운드에서 게오르고폴 북쪽으로 넘어갈 수 있는 모든 다리가 적에게 점령 당했을 때 막막함을 느꼈다"며 지난 경기의 아쉬운 부분을 지적했고 "사방이 막힌 상황을 풀어나갈 방법을 동료들과 함께 연구했다"고 말했다.
2주차 마지막 경기에 대해 "C조의 OP 게이밍 레인저스와 단 8점 차이밖에 나지 않아 더욱 집중해서 점수 차이를 벌려야 할 것"이라며 "철저하게 준비된 경기를 통해 다른 팀들이 쫓아오기 어려울 정도로 격차를 벌려 압도적인 점수로 1위를 지켜낼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구남인 기자 ni041372@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