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경 이야기에 따르면 바티스트는 옴닉 전쟁으로 인해 전쟁 고아가 됐고 생존을 위해 나쁜 일을 서슴지 않으며 탈론에 합류한다. 바티스트는 자신의 행동들이 불가피한 것이 아니라 비겁했기 때문이었음을 인지하고 생존보다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고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싸우게 된다. 바티스트는 "누군가는 총을 누군가는 붕대를 집겠지. 이제 네가 고를 차례다"라는 대사로 영상을 마무리한다.
이전에 공개된 쿠에르바의 음성 기록과 새로운 배경 이야기를 볼 때 바티스트는 지원가로 추측된다. 작년 3월 추가된 브리기테 이후 약 1년여 만에 추가된 지원가 영웅이자 지난 11월 본 서버에 추가된 애쉬 이후 약 4개월 만의 신규 영웅이다.
김현유 기자 hyou0611@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