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PN은 6일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임단에 대한 글로벌 파워랭킹을 발표한 결과 LCK 팀인 그리핀이 1위를 지켜냈고 SK텔레콤 T1이 두 단계 오른 6위, 샌드박스 게이밍이 두 단계 뛰어 올라 10위에 진입했다.
샌드박스 게이밍도 10위권에 진입했다. 5주차에서 연패에 빠지면서 주춤했던 샌드박스는 6주차에서 아프리카와 진에어 등 하위권 팀들을 상대로 승수를 챙기면서 LCK 2위로 복귀했고 이를 높이 산 ESPN 또한 샌드박스를 10위라고 평가했다.
그리핀과 SK텔레콤 사이의 순위들은 펀플럭스 피닉스, 인빅터스 게이밍, 톱스포츠 게이밍, 로얄 네버 기브업 등 중국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리그 팀들이 차지했고 유럽에서는 G2 e스포츠, 북미에서는 리퀴드가 8위와 9위에 이름을 올렸다.
◆ESPN 글로벌 LoL 파워랭킹 6주차
1위 그리핀(LCK)
2위 펀플럭스 피닉스(LPL)
3위 인빅터스 게이밍(LPL)
4위 톱스포츠 게이밍(LPL)
5위 로얄 네버 기브업(LPL)
6위 SK텔레콤 T1(LCK)
7위 비리비리(LPL)
9위 리퀴드(LCS)
10위 샌드박스 게이밍(L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