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ad

[포토] 1대1 만든 변현제 '3세트 위한 기도'

[포토] 1대1 만든 변현제 '3세트 위한 기도'
1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특설무대에서 아프리카TV 스타리그(이하 ASL) 시즌7 결승전이 열렸다.

2011년 프로게이머 데뷔 첫 우승을 노리는 프로토스 변현제와 2018년 코리아 스타크래프트 리그(이하 KSL) 시즌1 우승 이후 ASL 첫 우승까지 넘보는 테란 김성현이 대결했다.
ASL 결승전 1세트에서 김성현의 메카닉 공격에 패한 변현제가 캐리어 공격을 통해 2세트 승리를 따냈다. ASL 결승전 세트 스코어 1대1을 만든 변현제가 모니터를 빤히 보며 헤드셋을 잡았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

1T1 5승 0패 +8(11-3)
2젠지 4승 0패 +8(8-0)
3BNK 3승 2패 +2(8-6)
4DK 3승 2패 0(6-6)
5농심 2승 3패 -1(7-8)
6DRX 2승 3패 -2(7-9)
7KT 2승 3패 -3(6-9)
8한화생명 2승 3패 -4(5-9)
9DNS 1승 4패 -5(5-10)
10브리온 0승 5패 -6(5-11)
1
2
3
4
5
6
7
8
9
1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