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지훈은 31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3층에 위치한 롤파크의 LCK 아레나에서 열린 스무살 우리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2019 스프링 시즌 2R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하며 MVP 포인트 100점을 추가해 1,300점으로 정규 시즌 MVP 부문 1위에 올랐다.
29일 열린 킹존 드래곤X와의 경기에서 패배하며 MVP 포인트를 챙기지 못했지만 '데프트' 김혁규도 포인트를 획득하지 못해 1,200점으로 공동 1위를 유지한 정지훈은 31일 시즌 마지막 경기였던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2세트에서 조이로 활약하며 MVP로 선정돼 단독 1위를 차지했다.
종로=구남인 기자 ni041372@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