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대표 이정헌)은 EA 아시아 스튜디오인 EA코리아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정통 온라인 축구 게임 'EA SPORTS™ FIFA Online 4(이하 피파온라인4)'에서 진행하는 e스포츠 대회인 EA SPORTS™ CHAMPIONS CUP SPRING 2019(이하 EACC 스프링 2019)에 참가하는 국내 대표 선발전 본선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EACC 스프링 2019 대한민국 대표 선발전 본선 상금은 총 1,200만 원 규모로, 1위 팀은 상금 600만 원을, 2위와 3위 팀은 각각 400만 원과 200만 원을 상금으로 획득한다.
대회 당일 입장권을 지참하고 넥슨 아레나를 방문하면 GR30명 지명 선수팩, GR 50명 지명 선수팩(2개), GR 포함 TT, NHD OVR88+ 선수팩(3개), BP카드(1천만 BP)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대회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피파온라인4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