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펍지 유럽 리그 페이즈1을 끝으로 16일부터 21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펍지) 국제 대회인 페이스잇 글로벌 서밋에서 총상금은 40만 달러(한화 약 4억 5,572만 원)를 놓고 경쟁을 벌일 24개 팀이 결정됐다.
동남아시아 지역은 베트남의 디바인 e스포츠와 게임홈 e스포츠, 태국의 아모리 게이밍이 출전권을 얻었고 대만-홍콩-마카오 지역은 대만의 AHQ e스포츠와 마카오의 MP5가 진출권을 얻었다. 일본은 블루 비스, 브라질은 브라질리언 크루세이더, 호주은 인코그니토가 각 지역을 대표해 글로벌 서밋에 출전한다.
24개 팀은 16일부터 18일까지 8개팀이 한 조를 이뤄 풀리그를 통해 맞붙으며 상위 8개팀은 결승전에 직행하고 하위 16개 팀은 19일 마지막 경기에서 8위 이상을 차지해야 결승에 올라갈 수 있다. 16개 팀이 맞붙는 결승전은 20일과 21일 이틀간 펼쳐진다. 결승전 상위 3개팀이 속한 지역은 올해 하반기 진행될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 2019의 추가 슬롯을 받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