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결승 미디어데이] SKT '페이커' 이상혁 "오랜만에 MSI 나가고 싶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409135724008653cf949c6b911045166174.jpg&nmt=27)
SK텔레콤 T1의 미드 라이너 '페이커' 이상혁이 국제 대회에 나서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이상혁은 "2018년 스프링과 서머 모두 부진하면서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나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에 나가지 못했는데 스프링 우승을 통해 꼭 다시 국제 대회에 나가서 LCK의 자존심을 되찾고 싶다"라고 밝혔다.
결승전에서 어떤 스코어로 이길 것 같은지 묻자 이상혁은 "그리핀이 워낙 뛰어난 팀이고 정규 시즌에서 우리가 다 패했기 때문에 3대0 완승은 어려울 것 같고 3대1이나 3대2 정도로 우리가 이길 것 같다"라고 말했다.
최근 들어 경기력이 올라오고 있다는 평가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는 메타에 따라 내 평가가 달라지는데 지금은 7~80% 정도 올라온 것 같은데 결승전까지 더 끌어 올려야 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종로=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