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잇 글로벌 서밋:펍지 클래식(이하 FGS)은 15일 공식 SNS를 통해 8개팀 3개조로 나눠진 조편성 결과를 공개했다.
C조는 한국의 VSG와 OGN 엔투스 포스가 함께하며 유럽의 닌자스 인 파자마와 윈스트라이크, 중국의 OGM, 북미의 템포 스톰, 일본의 블루비스, 인도네시아의 에어로울프 T7가 합류했다. 동남아시아 지역 1위인 베트남의 디바인 e스포츠와 3위 게임홈 e스포츠는 비자 문제로 인해 출전하지 못했고 그 자리를 차상위팀인 에이로울프 T1과 에어로울프 T7이 차지했다.
16일은 A조와 B조가, 17은 B조와 C조가, 18일은 A조와 C조가 맞붙으며 상위 8개팀은 결승전에 직행하고 하위 16개 팀은 19일 마지막 경기에서 8위 이상을 차지해야 결승에 올라갈 수 있다. 16개 팀이 맞붙는 결승전은 20일과 21일 이틀간 펼쳐진다. 결승전 상위 3개팀이 속한 지역은 올해 하반기 진행될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 2019의 추가 슬롯을 받게 된다.
구남인 기자 ni041372@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