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4일 호주 시드니 ESL 스튜디오에서 펼쳐진 레인보우 식스 프로리그 아시아태평양 선발전에서 일본의 노라렝고와 호주의 프나틱이 글로벌 파이널에 진출하는 영광을 차지했다.
두 팀의 첫 희생양은 한국의 에이지레스와 클라우드 나인이었다.노라렝고는 해외 대회에 처음으로 나선 에이지레스를 상대로 후반전에 분위기 반전에 성공시켜 2대0으로 승리했다. 프나틱은 최근 맨티스에서 클라우드 나인으로 인수되면서 이름을 바꾼 클라우드 나인을 상대로 압도적인 공수 전환을 선보이며 두 세트 모두 7대1으로 승리했다.
이후 이어진 4강전에서 각각 동남아 대표로 선발된 에어로울프와 세비어이스포츠를 격파한 프나틱과 노라렝고는 결승전에 진출함과 동시에 1, 2위에게 주어지는 글로벌 파이널 진출 티켓을 거머쥐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 레인보우식스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rainbow6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