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롤스터와 진에어 그린윙스는 16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2019 서머 승격 강등전에서 승자전과 최종전에서 승리하면서 차기 시즌 진출을 확정지었다.
패자전에서 ES 샤크스가 VSG를 3대2로 제압하면서 최종전에 올라왔고 진에어와 마지막 한 자리를 놓고 일전을 벌였다. 승자는 진에어였다. 1, 2세트를 승리한 진에어는 3세트에서 역전패를 당했지만 4세트를 가져가면서 서머 진출을 확정지었다.
승강전으로 내려갔던 kt와 진에어가 살아 남으면서 2019년 LCK 서머는 스프링과 똑같은 팀 구성으로 대회를 치른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