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대표 엘리트와 태국 대표 TNP 레드는26일 중국 상하이 유플러스 아트 센터에서 열린 EA 피파온라인4 챔피언스컵(이하 EACC) 스프링 2019 4강에서 각각 성남 FC와 론리를 올킬로 제압하고 결승에 진출했다.
TNP 레드 역시 중국 대표 론리를 상대로 선봉 올킬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TNP 레드는 타나낏 랏타나를 선봉으로 내세워 1세트는 승부차기로 고전했지만 2, 3세트에서는 2대0, 2대1로 가볍게 승리해 결승에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2년 만에 한국 대표와 태국 대표간의 결승전이 펼쳐졌다. 지난 2017년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EACC에서 한국 대표 아디다스X와 TNP가 맞대결을 펼쳤고 아디다스 X는 이상태의 올킬 활약으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한편 결승전은 26일 오후 스포티비를 통해 생중계 된다.
중국 상하이=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