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스타크래프트:리마스터 e스포츠 대회인 코리아 스타크래프트 리그(이하 KSL) 시즌3 결승에서 정윤종과 변현제가 맞붙는다고 밝혔다.
현장에서는 특별 이벤트 매치도 진행된다. 이번 시즌부터 새롭게 중계진으로 합류한 김정민과 정우서 해설위원이 변현제와 정윤종의 결승 경기 시작에 앞서 특별 이벤트 매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정우서 해설위원은 본인의 주종족인 저그를, 김정민 해설위원은 이번 시즌 강세를 보이는 프로토스로 승부를 벌일 예정이다. 단판으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 매치를 통해 두 해설진은 녹슬지 않은 실력으로 팬들에게 즐거운 볼거리를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
KSL 시즌3 결승전은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8일 오후 4시부터 진행될 예정이며 입장권은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에서 1층은 12,000원, 2층은 10,000원에 판매 중이다.
KSL의 모든 경기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공식 트위치 채널에서 한국어(www.twitch.tv/starcraft_kr)와 영어(www.twitch.tv/starcraft)로 생중계되며 KSL 대진표, 조별 일정, 지난 경기 결과 등 KSL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새롭게 개선된 공식 웹사이트(ksl.starcraf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