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킹존 '라스칼' 김광희 "(유)내현이형 믿고 있었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607223341001593cf949c6b911045166174.jpg&nmt=27)
킹존 드래곤X의 톱 라이너 '라스칼' 김광희가 서머 시즌에서 주전으로 활약할 유내현에 대해 큰 믿음을 갖고 있음을 인터뷰를 통해 밝혔다.
김광희는 "'폰' 허원석 선배의 공백이 크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연습 과정에서 우리 팀은 모두 잘한다는 생각이 들었고 실제로 서머 첫 경기에서도 보여줬기에 마음에 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주전으로 처음 기용된 미드 라이너 '내현' 유내현에 대해서는 "(유)내현이형과는 스프링에도 호흡을 맞췄고 서머에서 주전으로 뛴다고 했을 때에도 잘해낼 수 있다는 믿음이 있었다"라고 말했다.
스프링부터 챔피언 폭이 넓은 선수로 알려졌던 김광희는 "이렐리아로 첫 승을 거뒀는데 기분 좋다. 이렐리아는 강력한 챔피언이기는 하지만 압박을 당하면 제 실력을 발휘하기 어려운 단점도 있다"라면서 "오늘 2세트에서는 초반부터 잘 풀려서 완승을 거둔 것 같다"라고 말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