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대적인 전력 보강을 위해 최근 리빌딩을 마친 브리온 블레이드는 안정적인 경기력의 미드 라이너 '페이트' 유수혁과 챌린저스 코리아 첫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치른 톱 라이너 '디스트로이' 윤정민, 정글러 '크로코' 김동범, 원거리 딜러 '하이브리드' 이우진, 서포터 '로드' 윤한길 등 모든 선수들의 고른 활약으로 LCK를 향한 도전의 시작을 알렸다.
라보나의 조주형 디자이너 겸 공동 대표는 이번 스폰서 체결에 대해 "브리온 블레이드의 아이덴티티와 컬러를 반영한 홈 유니폼과 서머리그를 맞이하여 산뜻한 느낌을 더한 원정 유니폼 두 종을 제작했다"라며 "브리온 블레이드가 라보나의 유니폼을 입고 꼭 LCK에 진출할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동시에 팀과 브랜드 모두 성장할 수 있는 바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