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중계진은 정소림, 심지수 캐스터와 김정민, '용봉탕' 황규형, 장지수, 정인호 해설로 구축됐다. 가장 열성적인 e스포츠 응원 문화를 지닌 대한민국이 제 1회 건틀렛 개최지로 선정된 가운데 수준 높은 중계 및 해설 실력으로 국내 오버워치 팬들의 듣는 재미를 책임져온 초호화 라인업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건틀렛은 대한민국 서울 상암동에 위치한 e스타디움 기가 아레나에서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펼쳐진다. 트위치를 통해 총 7개 언어로 전 경기 생중계되며 한국에서는 오버워치 e스포츠 공식 트위치 채널을 통해 경기를 즐길 수 있다. 결승 스테이지 티켓이 모두 매진된 가운데 그룹 스테이지 잔여석 일부만이 티켓링크 사이트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만 12세 이상 오버워치 e스포츠팬이라면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
대회 중에는 2019 시즌 종료와 함께 이적 기간에 돌입한 오버워치 리그 각 구단 관계자들이 대거 방한한다. 2020 시즌 로스터 강화를 위한 사전 작업을 진행하는 만큼 팀과 개인 모두의 실력을 뽐낼 절호의 기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