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셀은 지난달 27일 열린 브롤스타즈 오픈 코리아 파이널에서 곰세마리 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고 월드 파이널에 한국 대표로 나선다고 밝혔다.
'굿모딩', '나이스베어', '엔젤7777'로 구성된 곰세마리 팀은 결승전에서 브롤스타즈 오픈 코리아 파이널 2라운드를 우승한 럭스 팀을 상대로 완벽한 팀워크와 빈틈 없는 플레이를 선보이며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
곰세마리 팀의 '나이스베어'와 '엔젤7777'은 브롤스타즈 베타 기간부터 랭커로 이름을 날리며 실력을 입증 받은바 있으며 '굿모딩'은 지난 12월 정식 출시 이후부터 꾸준한 플레이를 통해 새롭게 주목할 선수로 떠올랐다.
곰세마리 외에 브롤스타즈 월드 파이널에 진출할 7개 팀은 PSG e스포츠, 노바 e스포츠, 트라이브 게이밍, SSG 브라질, Dr. HK, 스페이스스테이션 게이밍, 애니멀 찬푸루 등으로 모두 각 지역 리그에서 우수한 플레이를 선보여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브롤스타즈 월드 파이널은 브롤스타즈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며 대회 관련 정보 및 이벤트 등은 브롤스타즈 공식 카페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