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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C] 부진한 젠지, 종합 1위 빼앗겨…12R이 승부처

젠지 e스포츠.
젠지 e스포츠.
젠지 e스포츠가 9라운드 이후 4점을 챙기는데 그치며 종합 1위 자리를 중국의 포 앵그리 맨에게 빼앗겼다.

젠지 e스포츠는 2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아레나에서 열린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글로벌 챔피언십(이하 PGC) 2019 결승전 2일차 경기 11라운드에서 포 앵그리 맨에 선두 자리를 내주며 2위로 밀려났다.
젠지는 미라마에서 펼쳐진 9라운드에 13위로 조기에 탈락하며 점수를 아예 챙기지 못했고 해당 경기에서 페이즈 클랜이 4킬 4위로 8점, 포 앵그리 맨이 8킬 1위로 18점을 추가하며 격차가 좁혀지기 시작했다. 아울러 사녹을 전장으로 진행된 10라운드에서는 3킬 7위로 4점을 확보했지만 3킬 2위로 9점을 더했고 포 앵그리 맨도 킬 포인트로 4점을 추가했다.

그리고 에란겔에서 펼쳐진 11라운드에 원이 중앙 지역에 형성됐지만 젠지가 초반부터 전력 손실이 발생하며 흔들렸고 14위로 빠르게 탈락해 위기에 처했다. 이후 페이즈 클랜이 킬 없이 7위로 탈락했을 때 포 앵그리 맨은 꾸준히 킬 포인트를 쓸어담았고 끝까지 생존해 총 21점을 더하며 종합 99점을 달성했다.

11라운드까지 진행한 결과 1위는 99점을 달성한 포 앵그리 맨이 달성했으며 1라운드부터 선두를 지켜온 젠지는 97점을 기록해 2위로 밀려났으며 3위는 92점의 페이즈 클랜이 차지했다.
오클랜드=구남인 기자 ni041372@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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