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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컵] '예상은 예상일 뿐' BNK, 거함 T1 격파...홍콩 간다

[LCK컵] '예상은 예상일 뿐' BNK, 거함 T1 격파...홍콩 간다
[LCK컵] '예상은 예상일 뿐' BNK, 거함 T1 격파...홍콩 간다
◆ LCK컵 플레이오프 2라운드
▶ T1 1대3 BNK 피어엑스

1세트 T1 패 vs 승 BNK 피어엑스
2세트 T1 승 vs 패 BNK 피어엑스
3세트 T1 패 vs 승 BNK 피어엑스
4세트 T1 패 vs 승 BNK 피어엑스

경기 전 중계진 예상은 13대0 T1의 승리였다. 하지만 예상은 예상일 뿐이었다. BNK 피어엑스가 T1을 잡아내는 파란을 일으키며 홍콩행 티켓을 따냈다.

BNK는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치지직 아레나에서 열린 T1과의 LCK컵 플레이오프 2라운드서 3대1로 승리하는 파란을 일으켰다.

승리한 BNK는 승자 3라운드에 오르면서 젠지e스포츠에 이어 두 번째로 홍콩행을 확정 지었다. 이날 패한 T1은 패자 3라운드로 내려가서 2라운드 승자와 마지막 홍콩행을 놓고 맞붙게 됐다.

BNK가 기선을 제압했다. 중반까지 난타전을 펼친 BNK는 22분 바론 버프를 둘렀고 교전서 T1의 2명을 제압했다. 28분 바텀 정글에서 전개된 전투서도 4명을 잡는 등 대승을 거둔 BNK는 30분 탑 2차 포탑에서 벌어진 한 타 싸움서 에이스를 띄웠다.

승기를 굳힌 BNK는 T1의 본진으로 들어가 쌍둥이 포탑을 파괴하며 1대0으로 앞서 나갔다.

2세트서 패한 BNK는 13분 화학 드래곤을 두고 벌어진 전투서 대승을 거뒀다. 바론을 내줬지만 역습을 시도해 킬을 추가한 BNK는 22분 상대 미드 2차 포탑서 '케리아' 류민석의 라칸을 끊었다.

바텀에서 벌어진 전투서도 대승을 거둔 BNK는 T1의 본진으로 들어가 쌍둥이 포탑 전투서 승리하며 2대1로 앞서 나갔다.

BNK는 4세트 초반 바텀서 '디아블' 남대근의 루시안이 '페이즈' 김수환의 유나라를 처치했다. T1의 탑 포탑을 밀어낸 BNK는 바텀 강가서 '페이커' 이상혁의 오로라를 잡았다.

격차를 벌린 BNK는 17분 바다 드래곤 전투서 '디아블' 남대근의 루시안이 트리플 킬을 기록하는 등 대승을 거뒀다. 바론 버프와 바다 드래곤 영혼을 가져온 BNK는 27분 T1의 본진으로 들어가 주요 건물을 파괴하며 경기를 매듭지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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