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1은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한진과의 경기서 2대0으로 승리했다. 6연승을 질주한 T1은 시즌 12승 4패(+16)를 기록하며 kt 롤스터(12승 4패, +11)를 제치고 3위로 올라섰다.
8주 차 일정을 소화한 T1은 내일 상암에서 e스포츠 월드컵 한국 예선 최종 결승을 치른다. 상대는 디플러스 기아이며 승리하면 e스포츠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 짓는다.
임 감독대행은 "원래 타이트한 일정을 소화하는 팀이다"라며 "제가 컨디션 관리를 잘하라며 이런 이야기를 안 해도 선수들이 알아서 관리를 잘한다. 내일 바로 경기가 있는데 플레이, 밴픽에서 명확한 쪽으로 잘 정리해 좋은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