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SPA컵] 한화생명 '하루' 강민승 "확실하게 달라졌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1228225702084223cf949c6b92184821539.jpg&nmt=27)
한화생명e스포츠의 정글러 '하루' 강민승이 팀이 달라지고 있다는 사실을 몸소 느끼고 있다고 밝혔ㅆ다.
강민승은 "3세트의 MVP는 손시우가 받을 줄 알았는데 나에게 MVP가 주어졌다. 두 경기 연속 MVP를 받아서 기분 좋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3세트에서 싸움을 여는 여는 역할을 맡은 강민승은 "처음에 몇 번 싸움을 열다가 바루스의 부패의 사슬에 막히는 경우가 있었는데 상대가 사용한 뒤에 쓰기로 마음 먹으면서 후반에는 완벽하게 들어간 것 같다"라고 말했다.
'큐베' 이성진의 퀸과 '리헨즈' 손시우의 유미가 시너지를 낼 수 있었던 비결을 묻자 강민승은 "팀 전체가 변해가고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훈련부터 재미있게 하고 있다는 강민승은 "아직 잔실수는 많지만 이전 팀들과는 다른 분위기에서 다른 조합으로 연습하고 있어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서초=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