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엇 게임즈는 16일 SNL의 연기 소식을 전했다. 라이엇은 금일 게스트로 출연 예정이었던 '더샤이' 강승록과 '루키' 송의진의 출연이 불발되며 부득이하게 방송 연기를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라이엇은 "그동안 소속팀, 라이엇 차이나 등과 함께 이 상황을 해결하고자 협의를 지속했으나 출연을 결정해주셨던 강승록, 송의진 선수는 안타깝게도 모시지 못하게 되었다"며 "이에 따라 오늘 예정이었던 첫 방송은 다음 주 일요일로 연기하게 되었다"고 발표했다.
라이엇은 많은 기대를 보여주신 팬분들께 약속했던 콘텐츠를 제공해드리지 못하게 되어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팬분들께서 보여주신 성원에 더욱 재미있는 콘텐츠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사과를 전했다.
김현유 기자 hyou0611@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