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e스포츠 전문기업 SK텔레콤CS T1(이하 T1)의 리그 오브 레전드 선수들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KLEVV(클레브) 광고인 '만들어 봐, 네 본체의 빛' 영상이 유튜브 조회수 124만 건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T1 선수들이 등장하는 클레브 광고는 LCK 서머 시즌 동안 선수들의 사진이 담긴 전광판이 서울 중심부인 강남역 역사 안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7월 6일부터는 강남대로 2개 건물 옥외 전광판에서도 20초 버전의 광고 영상을 볼 수 있을 예정이다.
'테디' 박진성은 "색다른 촬영이었기에 긴장도 했는데 팬들이 좋아해주셔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모든 장면이 많은 분들의 시선을 사로잡지 않았나 싶다"라고 전했다.
메모리 브랜드 클레브 담당자는 "이번 광고 기획 단계부터 주요 타깃인 T1 팬들과 젊은 세대에게 재미있고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중독성 있는 영상 제작에 심혈을 기울였다"라며 "앞으로도 T1과 클레브가 그려나갈 모습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