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인보우식스 시즈 코리안 오픈 본선에는 클라우드 나인, GC 부산 스피어, 탈론 e스포츠, 스카즈, 파우스트, SGA e스포츠, 유즈 드론, 웨일 등 국내에서 내로라하는 레인보우식스 시즈 프로팀들이 대거 출전해 우승컵을 향한 치열한 승부를 벌일 예정이다. 지난 11일(토) 진행된 예선전에서 웨일, 유즈 드론, SGA e스포츠 등 신예 팀들이 엄청난 기량을 보여주며 본선에 진출한 만큼 그 어느때보다도 수준 높은 경기들이 연이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레인보우식스 시즈 코리안 오픈은 올해 전면적인 리브랜딩 및 운영 방식 개편을 통해 작년보다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리그 중계는 아나운서 최시은, '여름장마', '레지나'가 맡으며 생방송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레인보우식스 시즈 게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크레딧 등을 선물로 증정할 예정이다.
레인보우식스 시즈 코리안 오픈의 총 상금은 3,000만 원 규모로 우승팀에게는 상금 1,000만 원이 수여된다. 또한 리그 상위권 팀들에게는 포인트가 지급되며 누적 포인트 합계에 따라 추후 글로벌 리그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