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스포츠 명예의 전당은 지난 19일 발표된 수도권 방역 강화 조치 일부 완화에 따라 동시 관람 인원 제한, 마스크 착용, 체온 측정, QR 코드 기반 전자출입명부 도입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하면서 운영될 계획이다.
아울러 e스포츠 명예의 전당은 재개관에 맞춰 오디오 가이드를 시작한다. 오디오 가이드는 한국어, 영어, 중국어 3개 언어로 제공되며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국문 오디오 가이드는 전용준 캐스터가 직접 참여해 e스포츠의 역사를 생생하게 소개할 계획이다. 제한적 운영에도 오디오 가이드를 통해 관람객들이 차질 없도록 준비를 마쳤다. 오디오 가이드 녹음 현장 및 인터뷰 영상은 협회 유튜브에서 만나볼 수 있다.
e스포츠 명예의 전당은 e스포츠의 발전을 기록하고 e스포츠 선수들의 업적을 기념하기 위한 장소로 2018년 8월에 개관했으며 서울시 마포구 에스플렉스센터에 위치하고 있다. 관람시간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월요일 및 법정공휴일에는 휴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