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원 게이밍은 22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20 서머 10주 3일차 kt 롤스터와의 대결에서 2대0으로 승리하면서 단독 1위를 확정지었다.
16승을 달성하는 과정에서는 2라운드에 치러진 젠지 e스포츠와의 대결에서 2대1로 승리했을 뿐 나머지 15승을 모두 2대0으로 만들어냈다.
이전까지 이 분야의 최고 기록은 2015년 서머에서 SK텔레콤 T1이 갖고 있었다. 당시 17승1패를 거둔 SKT는 2라운드에서 CJ 엔투스에서 1대2로 패했을 뿐 나머지 경기를 모두 승리했다. 이 과정에서 SKT는 두 경기에서 2대1로 승리했을 뿐 15경기를 2대0으로 마무리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