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엇 게임즈는 22일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공식 서버에 사미라를 론칭, 서비스하기 시작했다.
진이나 세나처럼 먼 곳에서 총을 쏘기만 하는 기존 원거리 딜러의 개념과는 완벽하게 다른 챔피언인 사미라는 위험을 감수하고 전면전을 시도하는 챔피언으로 기획됐다.
첫 번째 기본 지속 효과인 '무모한 충동'은 사미라가 기본 공격 또는 스킬을 적중시키면 E등급부터 S등급까지의 스타일 등급을 얻어 등급 상승에 따라 추가 이동속도를 얻는다. 두 번째 효과로 사미라가 이동 불가 판정을 받은 적에게 기본 공격을 가하면 공중으로 띄울 수 있다.
사미라의 E 스킬인 '거침없는 질주'는 돌진하는 적들에게 마법 피해를 입히는 스킬로 적 챔피언을 처치하면 재사용 대기시간이 초기화된다. 궁극기인 '지옥불 난사'는 사미라가 주변 적에게 무기를 난사해 대미지를 입히며 총알들은 치명타와 생명력 흡수 효과가 적용된다. 그러나 패시브인 스타일 등급 S에 도달했을 때만 사용 가능하다.
22일부터 협곡에 합류하는 사미라는 상점에서 975RP 혹은 6300XP로 구입할 수 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