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회는 오는 28일 오후 3시 30분부터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e스포츠 명예의 전당에서 9번째 'e-토크쇼'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성원 e스포츠 심판은 풍부한 대회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e스포츠 전문 인력으로서 직업적 보람과 고충을 솔직하게 나눌 계획이다. 진행은 최시은 아나운서가 맡았다.
이번 'e-토크쇼'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전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대신 오는 26일(목) 자정까지 링크(https://bit.ly/etalkshow9)를 통해 사전 질문을 보내면, 강연 Q&A 시간에 답변을 들을 수 있다.
생방송은 협회 유튜브(youtube.com/kespa), 네이버TV(tv.naver.com/kespa), 트위치(twitch.tv/kespa), 아프리카(afreeca.com/kespa)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채팅을 통해 연사와 실시간으로 소통도 가능하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