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엇 게임즈는 지난 10일부터 17일까지 일주일 간 진행된 각 지역별 팬 투표를 통해 올스타전에 참여할 선수 라인업을 최종 확정했으며, LCK에서는 T1 톱 라이너 '칸나' 김창동, 담원 게이밍 정글러 '캐니언' 김건부, T1 미드 라이너 '페이커' 이상혁, 한화생명e스포츠 원거리 딜러 '데프트' 김혁규, 담원 게이밍 서포터 '베릴' 조건희가 선정됐다.
LCK 올스타는 오는 12월 18일 약소 지역 리그와 4대 리그인 LCK(한국), LCS(북미), LEC(유럽), LPL(중국)이 맞붙는 '언더독의 반란' 스테이지와 레드불 1대1 특별 경기에 참가하며, 12월 19일 진행되는 '별들의 전쟁' 스테이지의 '올스타전'에서 LPL과 맞붙을 예정이다.
또한 북미의 '코어장전' 조용인 등 해외 팀에서 활동 중인 한국인 선수들과 'Bwipo' 가브리엘 라우, 'Broxah' 매즈 브록 페데르센 등 각 지역별 인기 선수들도 이번 올스타전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올스타전은 전 세계 LoL 플레이어와 팬들을 위해 펼쳐지는 국제 e스포츠 이벤트로, 오는 12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모든 경기는 케이블 채널 아프리카TV 및 온라인 플랫폼 네이버, 아프리카TV, 웨이브(Wavve), 유튜브, 트위치, Jump VR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