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젠지 하우스 이벤트는 글로벌 e스포츠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젠지와 전문 e스포츠 교육 기관인 젠지 글로벌 아카데미(GGA)가 공동 주관하며 e스포츠 산업에 관심이 있는 모든 일반인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어 오후 4시부터 6시에 열리는 워크숍에서는 젠지 글로벌 아카데미 교직원들이 e스포츠 생태계와 각 종목에 대해 설명한다. 이날 선착순으로 선발된 일부 학생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리그 오브 레전드와 오버워치 원포인트 레슨도 진행한다.
아놀드 허 젠지 e스포츠 한국 지사장은 "한국 e스포츠 산업은 최근 큰 폭으로 성장했으며 젠지도 지난 몇 년간 40~60%의 성장률을 달성해왔다. 많은 사람들이 e스포츠와 e스포츠 산업이 무엇인지 궁금해하지만 정작 이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채널이 많지 않다는 걸 보고 이 행사를 준비했다"고 설명하며 "e스포츠를 잘 모르는 사람들부터 관심을 가진 분, 학생부터 학부모님까지 모든 연령층을 위해 다양한 세션을 준비한 만큼 많은 분들이 참여해 필요한 정보를 얻어 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젠지 글로벌 아카데미는 오는 12일 e스포츠 교육과 함께 미국 정규 교과 과정을 제공하는 커리큘럼, 젠지 엘리트 이스포츠 아카데미(GEEA) 설명회를 개최한다. 서울 논현동 소재 젠지 글로벌 아카데미 사옥에서 현장 설명회가 열리며 온라인 생중계로도 진행된다. 참가 신청서(https://bit.ly/36pAI87)를 작성하면 사전 등록할 수 있다.
젠지 글로벌 아카데미는 미국 및 해외 대학교로의 진학 또는 프로 e스포츠 선수 활동 등의 진로를 제공하는 GEEA 외에도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애프터스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김현유 기자 hyou0611@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