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은 오는 11일 문호준, 박인수, 유영혁 이재혁 등 온라인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 유명 프로게이머들이 참가해 발 조작으로 카트라이더를 플레이하는 발트라이더 이벤트 대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색 이벤트 대회에는 한화생명e스포츠(문호준, 최영훈), 샌드박스 게이밍(박인수, 김승태), 아프리카 프릭스(유영혁, 이은택), 성남 락스(이재혁, 한승철) 등 4개 프로팀에서 대표선수 2인씩 출전해 총 2라운드 형식의 개인전 스피드전을 치른다.
우승 선수에게는 상금 300만원이, 준우승과 3위에게는 각각 상금 200만원, 100만원이 수여된다. 대회는 오는 11일 오후 6시 넥슨 유튜브 채널 ‘넥넥’에서 생중계된다. 넥슨은 생중계 중 채팅으로 출제되는 퀴즈를 맞히면 시청자에게 구글플레이 기프트카드를 추첨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안수민 기자 (tim.ansoomin@dailyesports.com)




















